사진: 신지 인스타그램코요태 신지가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최근 신지가 자신의 SNS에 "이제 곧 이 조끼도 옷장 깊숙이 넣어둬야 할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화려한 플라워 패턴의 털조끼를 입고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할머니 김장 조끼 스타일을 소화한 신지는 수수한 메이크업에도 돋보이는 물광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로 시선을 강탈했다.이어 공개된 사진 속에는 블랙 앤 화이트룩을 소화한 신지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 한 잔을 손에 든 채 환하게 웃고 있는 신지의 세련된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차도녀다", "완전 예쁘세요", "느좋", "너무 예뻐서 기절"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신지는 예비신랑인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동거 중이며, 두 사람은 오는 5월 결혼한다.손나은, 초슬림핏이라 가능한 한 뼘 브라톱+하프 레깅스 자태걸그룹 멤버 둘의 탈의실 공개? 과감X아찔 '투 핫 걸'트와이스 나연, 시스루 톱 위에 핑크 브라톱…뽀글머리 인간 복숭아이채영, 속옷도 없이 재킷만 걸쳤나…과감히 드러낸 가슴 라인에 아찔한 매력'감독 데뷔' 이채영, 노브라에 레드 자켓만 툭…가슴 라인 고스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