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김하늘과 김재원이 재회했다. 김하늘은 28일 자신의 SNS에 "다시 만난 '로망스'"라는 글과 사진 몇 장을 게시했다. 사진 속 김하늘은 김재원과 함께 교실로 꾸며진 장소에 서 있다. 두 사람은 환하게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했다. 두 사람은 2002년 방송된 드라마 '로망스'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김재원은 고등학생, 김하늘은 국어교사 역을 맡아 "난 선생이고 넌 학생이야"라는 명대사를 남겼다. 이번 만남은 '로망스' 일본 재방송 기념 콘텐츠 촬영으로 성사됐다. 한편 김하늘은 1978년생, 김재원은 1981년생이다. 김하늘은 2016년 결혼해 딸을 뒀으며, 김재원은 2013년 결혼해 아들을 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제르소, 슛 때렸지만 송민규 발에[ST포토] 이야기 나누는 김기동 감독[ST포토] K1 개막전, 뜨거운 인천[ST포토] 관중석 보는 김기동 감독[ST포토] 오후성, '개인기로 치고 나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