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유명 아이돌이 연인을 두고 유흥업소 여성들과 어울렸다는 폭로가 나왔다. 누리꾼 A씨는 28일 SNS에 장문의 게시글을 올려 아이돌 B씨에 대해 폭로했다. 내용에 따르면 A씨는 B씨와 2014년부터 올해 초까지 교제했다. 두 사람은 미래를 이야기하던 깊은 사이였지만, A씨는 최근 B씨가 유흥업소에 종사하는 여성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것을 확인했다. 그는 "B씨가 이 사실을 숨기며 내 연락을 피하는 등 문제 해결을 회피하는 모습을 보였다. 내가 집을 비운 사이 내 집에서 유흥업소 여성들과 부적절한 행위를 하기도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사실이 드러난 후에도 진심 어린 사과가 아닌 변명과 책임 전가로 일관했다. 이젠 내 연락을 차단하고 잠적했다"며 "실명 공개에 대해 변호사와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지은혜 극적 동점골' 대구광역시청, 서울시청과 25-25 무승부'탁구 간판' 신유빈, 싱가포르 스매시 혼합복식 이어 여자복식도 준우승44㎏ 뺀 김신영, 요요 왔나 "입 터져서 돌아왔다"(아는 형님) [TV캡처]방탄소년단 측 "광화문 1시간 공연, 서울시 규제 아냐"'탄금' 장유상, 3월 결혼 "살아갈 시간이 더 설레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