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욕실에서 발생한 낙상 사고 후 치료 중인 근황을 전했다. 1일 김지민은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볼아 돌아와라. 보조개 필요없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지민은 얼굴과 목 부위에 침 여러 방을 맞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앞서 김지민은 욕실에서 낙상 사고를 당했다고 밝혔다. 이후 지난달 25일 "욕실 낙상 사고 진짜 조심하세요. 슬리퍼 꼭 신으세요. 볼 함몰돼서 원치 않는 보조개가 생겼네요"라며 근황을 전했다. 그는 "정안침 맞고 노력 중"이라며 "돌아오겠죠? 그렇다고 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민재 교체 출전' 뮌헨, 도르트문트 원정서 역전승…리그 4연승+선두 질주'천하제빵' 1:1 데스매치 가동…권성준 "15명만 이기면 우승" [TV스포]로제, K팝 최초 '브릿 어워드' 수상 "브루노 마스·블랙핑크·테디 사랑해"배지환, 시범경기서 1안타 1볼넷…송성문은 결장부산아이파크, 정현전기물류와 3년 연속 동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