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김시현 셰프가 샘킴을 우상으로 꼽았다. 1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아기 맹수' 김시현 셰프가 새롭게 합류했다. 김시현은 "너무 떨린다"며 인사했고, 김풍은 "대기실에서 계속 떨린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권성준 셰프 표정이 안 좋다"고 덧붙였다. 권성준은 "지난번에 말씀드렸다시피 비상이다. 노리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며 "얼마나 잘하는지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이에 박은영은 "왜 그래. 떨린다잖아"라고 김시현의 편을 들었고, 김풍도 "못났다"며 거들었다. 김시현은 "'냉부'를 보면서 자라서 여기 계신 셰프님들을 우상으로 생각하고 요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2000년생이라는 말에 안정환은 "중학생 때부터 봤다는 거 아닌가"라며 놀라워했다. 김성주가 "'흑백요리사'에 나가게 된 계기가 '냉부'부터 시작인가"라고 묻자, 김시현은 "그렇다고 봐야죠"라며 웃었다. 김시현은 우상 한 명을 꼽아달라는 말에 샘킴이라고 답했다. 안정환은 샘킴에게 "얼굴 빨개지네"라며 놀렸다. 샘킴은 "혹시라도 누가 괴롭히면 저에게 얘기해라"라고 전했다. 안정환은 "본인이나 맞지 마라. 이리 치이고 저리 치이면서 누굴 보호해 주겠다는 거냐"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미우새' 문채원, 아들들 중 원픽은 김희철…"나와 다른 텐션이어서" [TV캡처]'마니또 클럽' 정해인, 고윤정 위한 두쫀쿠 만들기 "전완근 이럴 때 써야" [종합]용인FC, 창단 첫 경기서 천안과 2-2 무승부…대구·수원FC·전남 승전보'마니또 클럽' 덱스, 고윤정에게 커피 배달 중 위기…급정거로 트렁크 초토화 [TV캡처]'K리그1 입성' 부천, 개막전서 '디펜딩 챔피언' 전북에 역전승…제주-광주 무승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