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류지현호가 1회부터 좋은 타격감을 선보였다. WBC 한국 야구대표팀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가즈와의 평가전을 치르고 있다. 이날 한국은 김도영(KIA 타이거즈)-저마이 존스(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셰이 위트컴(휴스턴 애스트로스)-문보경(LG 트윈스)-안현민(KT 위즈)-김혜성(LA 다저스)-박동원-박해민(이상 LG 트윈스)이 선발 출격했다. 선발투수는 곽빈이다. 한국은 1회부터 폭발적인 타격감을 보여줬다. 선두타자 김도영이 내야 안타를 만들어내며 출루에 성공했고, 존스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으나 이정후가 중전 안타를 때리며 1사 1, 2루 찬스를 잡았다. 1사 1, 2루 찬스에서 위트컴이 포수 플라이로 잡혔지만, 후속타자 문보경의 2루수 옆으로 빠져 나가는 1타점 적시타를 시작으로 안현민도 1타점 적시타를 때려 2점을 선취했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하성운, 반짝이는 비주얼[ST포토] 서은광, 팬들보고 엄지척~[ST포토] 서은광, '불후의 명곡' 파이팅[ST포토] 최상엽, 브이브이[ST포토] 서제이, 환한 미소로 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