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아나운서 출신 통역가 이윤진이 호소했다. 이윤진은 2일 SNS에 "아이들 생일 피드 스토리까지 자극적 타이틀로 기사화하지 말아달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개인사가 제 이름으로 모든 기사의 타이틀이 되지 않길 간곡히 부탁드린다. 너무나 아프다"고 호소했다. 앞서 이윤진은 지난 6일 배우 이범수와의 이혼 절차를 원만히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양측은 "충분한 협의를 거쳐 상호 간의 오해를 풀었다"며 추측성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한편 이윤진은 이범수와 2010년 결혼해 1남 1녀를 뒀다. 그러나 2024년 3월 이혼 소송을 진행 중이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박군 "故 신격호 롯데 회장 장학금으로 공부"(말자쇼) [TV스포]인천도시공사, 상무 피닉스 꺾고 14연승 질주…플레이오프 진출 확정모두를 빨아들인 '블랙홀'…아이브, 견고한 인기카바나, 前 챔프 모레노 잡고 랭킹 진입 유력…"UFC 데뷔 2년 안에 챔피언 된다"삼일절 연휴에 日 여행 업로드…지소연 "양미라 잘못 無" [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