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 이런 느낌은 또 처음이네…가죽 재킷 아래 아찔한 하의실종
||2026.03.03
||2026.03.03

에스파 닝닝이 새로운 느낌을 연출했다.
지난 2일 닝닝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찌를 태그하며 "Love"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닝닝은 최근 밀라노 패션위크 구찌 쇼에 참석했을 당시의 모습이다. 화려한 패턴이 돋보이는 개죽 재킷과 블랙 색상의 이너와 짧은 팬츠, 롱부츠와 백을 매치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새로운 헤어 스타일을 시도하며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닝닝이 속한 에스파는 3월 7~8일 마카오에서 '2026 aespa LIVE TOUR - SYNK : aeXIS LINE – '(2026에스파 라이브 투어 – 싱크 : 액시스 라인) 투어를 펼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