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엄지인 아나운서가 KBS 아나운서실에 도착한 전현무의 통 큰 선물을 인증했다. 지난 2일 엄지인은 자신의 SNS에 "커피 잘 마시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엔 '전현무 제공'이라고 적힌 커피머신 앞에 선 엄지인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엄지인은 "대상 현무선배가 약속을 지켰다. 아나운서실에 최신형 최고급 캡슐커피머신이 들어왔다. 무려 '전현무 제공'. 고급형은 맛도 다르다"라고 상황을 설명하며 전현무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앞서 전현무는 퇴사 14년 만에 KBS 아나운서실을 방문했다. 그 모습은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를 통해 공개됐는데, 전현무는 KBS 대상 수상을 기념해 KBS 아나운서실에 통 큰 선물을 전달하며 약속을 지킨 것으로 보인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마음도 빅리거' 이정후, 2026시즌 안타당 10만 원 기부핫한 상승세…키키, 3월 신인 아이돌그룹 브랜드 평판 1위드래곤포니, 10일 EP '런런런' 발매…신곡 '아 마음대로 다 된다!' 티저 필름에릭·서현진만 빠진 '또 오해영' 10주년 축하 파티마마무 솔라, 중화권 정조준…중국어 싱글 잇달아 발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