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KBL이 샐러리캡과 플레이오프 일정을 확정했다. KBL은 3월 4일 오전 8시 논현동 KBL센터에서 제 31기 제 4차 이사회를 개최해 2025-2026시즌 플레이오프 일정과 2026-2027시즌 국내선수 및 외국선수 샐러리캡 등에 대해 논의했다. 먼저 차기 시즌 국내선수 샐러리캡을 30억원, 외국선수 샐러리캡 100만달러(1인 상한 70만달러)로 동결했다. 이번 시즌 플레이오프 일정도 확정했다. 4월 12일부터 21일까지 6강 플레이오프, 4월 23일부터 5월 2일까지 4강 플레이오프를 진행한다. 이후 챔피언결정전은 5월 5일부터 5월 17일까지 펼쳐진다. 경기 개시 시간은 평일 오후 7시, 주말 오후 2시다.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대한축구협회, U-20 대표팀 감독에 김정수 전 제주 감독대행 선임한국골프장경영협회, 공식 마스코트 '필뚜'·'성공이' 공개FC서울, 2026시즌 다문화 축구교실 참가자 모집'불곰' 이승택, 발목 부상으로 수술…PGA 투어 내년 초 복귀'한화 출신' 와이스, WBC 베네수엘라 대표팀과의 평가전서 2이닝 3K 무실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