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권룩희 인스타그램권상우♥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훌쩍 큰 근황을 전했다.지난 3일 권룩희가 자신의 SNS에 "Learn/Develop"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현재 미국 학교에서 축구부로 활동하고 있는 권룩희는 축구장에서 열정적으로 축구에 임하고 있는 모습이다. 182cm 훤칠한 키에 부모님을 쏙 빼닮은 훈훈한 비주얼이 눈길을 끈다. 연예인 못지않은 비주얼에 터프한 매력까지 겸비한 권룩희 군의 모습이 감탄을 유발한다.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한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 저택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살목지' 김혜윤, 장다아, 이종원, 김준한 | 입을 틀어 막게 하는 공포 영화 '살목지' 제작발표회 포토타임현주엽, 2년째 子 생일 잊더니 불만 폭발 "도무지 이해 안 돼" (아빠하고 나하고)'차정원♥' 하정우 "가장 후회되는 선택? 잘못된 투자…지금은 행복" (강호동네서점)'충주맨' 출신 김선태, 개인 유튜브 개설 하루 만에 구독자 67만명 돌파박봄, 산다라박 마약 의혹 제기 후 글 삭제…"산다라박은 박봄 건강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