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방송인 이휘재의 아내이자 플로리스트 문정원이 오랜만에 SNS 게시물을 게재해 관심이 모인다. 지난 3일, 문정원은 자신의 SNS에 "어느새 3월, 2026년"이란 문구와 함께 다양한 꽃 사진과 자연과 어우러진 삶이 일부 담김 사진과 짧은 영상들을 게재했다. 2022년 8월 이후 약 3년 6개월 만에 올라온 새 게시물이기에 관심이 집중됐다. 팬들은 "그리웠다" "보고싶다"라는 댓글을 달며 반가움을 표하고 있다. 한편 이휘재는 2010년에 결혼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 군을 품에 안았다. 두 아들과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받았다 그러나 각종 논란에 휩싸인 뒤 지난 2022년을 끝으로 가족과 함께 캐나다로 떠나면서 현재까지 공식적 활동은 없는 상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스투라이크] 시선 강탈하는 '장원영 언니' 장다아의 우월한 비주얼"실전 복싱과 경호학의 만남" 동서울대 경호스포츠과, G복싱과 'K-경호무도' 새 지평 연다부천 개막전 승리 이끈 갈레고, K리그1 1라운드 MVP 선정故 김새론 주연 '기타맨' 제작사, 배급사 횡령·배임 고소[ST포토] 김혜윤, 호러퀸의 손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