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리즈 시절 똑 닮은
17세 룩희 군 근황
배우 권상우, 손태영 부부의 아들 권룩희 군이 최근 개인 SNS를 통해 비주얼 근황을 공개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2026년 3월 4일 기준, 룩희 군은 아빠 권상우의 전성기를 떠올리게 하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했는데요. 특히 현재 키가 182cm까지 자랐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완성형 유전자'라는 찬사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동안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서 뒷모습 위주로만 보였을 때도 팬들의 기대가 컸는데, 이번에 정면 얼굴이 공개되자 "아이돌 데뷔해도 되겠다"는 반응이 지배적입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넓은 어깨와 작은 얼굴은 아빠 권상우의 '몸짱' 시절을 그대로 복사한 듯한 모습입니다.
강남역 한복판에서
번호 따인 에피소드
손태영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룩희 군의 남다른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일화도 소개되었습니다. 방학을 맞아 한국을 방문했던 룩희 군이 친구들과 강남역 근처를 걷던 중, 한 여성에게 "몇 살이냐"며 번호를 달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엄마 손태영은 "룩희가 친구들과 50분 거리를 걸어왔는데, 그 와중에 번호를 따였다더라"며 아들의 인기를 은근히 자랑했습니다. 연예인 부모의 후광 없이 순수하게 외모만으로 번호 요청을 받은 셈이라 룩희 군의 실물이 얼마나 뛰어난지 짐작게 합니다. 아빠 권상우 역시 아들의 인기에 뿌듯함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미국 축구부 활동과
탄탄한 피지컬
룩희 군이 182cm의 완벽한 피지컬을 갖게 된 비결은 꾸준한 운동입니다. 현재 미국 뉴저지에서 학교에 다니는 룩희 군은 학교 축구부 핵심 멤버로 활동하며 체력을 길러왔습니다. 운동장에서 뛰는 모습이 마치 하이틴 영화의 한 장면 같다는 후문입니다.
팬들 사이에서는 룩희 군을 두고 테토남 스타일의 정석이라는 평가도 나옵니다. 뽀얀 피부에 귀여운 이목구비를 가졌지만, 몸은 건장한 반전 매력이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입니다. 손태영은 아들이 운동을 통해 에너지를 발산하고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며 대견함을 느끼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뉴욕대학교 입시 준비와
엄친아 행보
비주얼뿐만 아니라 학업 성적도 우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등학교 마지막 학년을 보내고 있는 룩희 군은 미국 명문인 뉴욕대학교(NYU) 진학을 목표로 입시 준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손태영은 "본인이 워낙 열심히 하고 있어서 알아서 잘할 것 같다"며 아들에 대한 신뢰를 보였습니다.
뉴욕대는 예술과 경영 등에서 세계적인 수준을 자랑하는 만큼, 룩희 군이 그곳에서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길 바라는 엄마의 마음이 담겼습니다. 단순한 연예인 2세를 넘어 자신의 진로를 스스로 개척하는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고 있습니다.
현실적인 사춘기 부자 케미
최근 공개된 영상에서는 17세 룩희 군의 현실적인 사춘기 모습도 담겨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생애 첫 운전 연습을 하게 된 룩희 군은 교관으로 아빠 권상우가 아닌 이모부를 선택했는데요. 이유는 "아빠랑 하면 싸울 것 같아서"였습니다. 이는 어느 집안이나 비슷한 사춘기 아들과 아빠의 모습이라 큰 공감을 샀습니다.
권상우는 아들의 거절에 서운해하면서도 운전 연수를 나가는 아들을 흐뭇하게 지켜보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습니다.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는 2008년 결혼 이후 변함없는 애정을 과시하며 자녀들의 자율성을 존중하는 교육법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건강하게 성장해 부모님의 자랑이자 대중에게 좋은 에너지를 주는 청년이 되길 응원합니다.
#권상우 #손태영 #권룩희
함께 볼만한 이슈글
이번 권상우 손태영 아들 권룩희 근황 이슈는
사실 확인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연예·방송계의 흐름을 계속 보고 싶으시다면
이웃추가와 서이추로 연결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