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배우 출신 김진경이 고(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김진경은 최근 SNS에"생일 축하해. 비가 와서 비 때문에 기분이 울적해. 기억할게. 너도 기억해. 꿈에서 수다하자 선균아"라는 글과 짧은 영상을 올렸다.
영상에는 고 이선균의 장지가 담겼다. 묘비에는 '모든 것이 그리운 오늘. 사랑해'라는 글귀가 새겨졌다. 그 앞에는 빨간 뚜껑의 소주병과 잔 하나가 놓여 있다.
고인은 1975년 3월 2일 태어났다. 지난 2일은 그의 생일이었다.
한편 고 이선균은 2023년 12월 27일 서울 성북구 와룡공원 인근 주차장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장례 후 경기 광주시 삼성개발공원묘원엘리시움에 안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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