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이프아이 멤버 샤샤가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하이헷엔터테인먼트는 지난 3일 "샤샤는 최근 건강상의 이유로 당사와 향후 활동에 대해 충분한 논의를 진행해 왔다. 그 결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팀 활동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이에 따라 이프아이의 단체 스케줄은 5인 체제로 진행된다. 변동 사항은 별도 안내드리도록 하겠다"며 "아티스트가 건강한 모습으로 팬 여러분을 만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소속사는 지난 1월 "사샤는 최근 활동을 이어오며 심리적 피로가 누적됐고, 전문 의료 기관의 소견을 포함한 다각적인 검토 끝에 충분한 휴식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고 알린 바 있다. 당시 "활동 재개 시점은 회복 경과를 충분히 지켜본 뒤 결정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으나, 활동 중단 장기화에 따라 복귀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세븐틴 디노, 빠져드는 미소[ST포토] 세븐틴 디노, 매력적인 볼하트[ST포토] 엔하이픈 정원, 콕~! 들어간 보조개[ST포토] 엔하이픈 정원, 미소 가득[ST포토] 엔하이픈 정원, 깜찍한 볼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