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건물주가 됐다. 5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권 셰프는 최근 서울 중구 신당동 소재 꼬마빌딩을 56억5000만 원에 매입했다. 이 건물은 1989년 준공됐으며, 지하철 3호선과 6호선이 지나는 약수역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했다.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로 대지 면적 185㎡(약 평), 연면적 359㎡(약 평)다. 건물은 2020년 28억5000만 원에 실거래가 이뤄진 바 있다. 그러나 권 셰프가 56억5000만 원에 매입하며 6년 만에 두 배 가까운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한편 권 셰프는 이탈리안 전문으로, 2024년 넷플릭스 서바이벌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 '나폴리 맛피아'란 이름으로 출연해 우승했다. 이후 식당 운영과 방송을 병행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엔믹스, 월드투어 첫 발 뗀다…日 도쿄 공연 확정경남 차세대 수문장 신준서, 구단 최연소 데뷔 기록 경신기안84 미담 등장…'대환장 기안장2' 스태프 150명에게 사비로 화장품 세트 선물키키, '델룰루' 첫 음방→스페셜 MC…'엠카운트다운' 접수 나서장항준, '왕사남' 천만 공약 철회 "개명·성형·귀화? 웃자고 한 얘기"(배성재의 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