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현빈 인스타그램배우 신현빈이 청순 슬렌더 근황을 자랑했다.지난 4일 신현빈이 자신의 SNS에 "feb 2026"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현재 해외 여행 중인 듯한 신현빈은 수수한 메이크업에 가벼운 옷차림으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모자를 눌러쓰고 민소매 톱을 입은 신현빈은 슬림한 몸매에 청순한 무드로 시선을 강탈했다. 이어 블랙 백리스 모노키니 자태를 자랑, 아찔한 매력까지 더했다.한편, 신현빈은 올해 개봉 예정인 영화 '군체'에 출연할 예정이다.'스타강사' 이지영, 20년 전 과감했던 야구 유니폼룩…세월 비껴간 성덕노상현, 송중기·김지원 등과 한솥밥 먹는다…하이지음스튜디오 行키키 지유·이솔·키야, '엠카' 스페셜 MC 출격…'델룰루' 무대 최초 공개신혜선·공명, 아찔하고 달콤한 로맨스 예고…'은밀한 감사' 4월 25일 첫방송'샤이닝' 박진영X김민주 "10대→30대 연기? 표현하기 어려워…고민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