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특종세상' 박술녀가 유명인사의 한복을 도맡아 만들었다고 밝혔다. 5일 방송된 MBN '특종세상'에서는 한복 명장 박술녀의 사연이 공개됐다. 이날 박술녀 가게에는 그의 한복을 입은 수많은 유명인사의 사진이 걸려있었다. 그는 "굉장히 응원하고 있는 팀이다. BTS"라며 함께 찍은 사진을 자랑했다. 이밖에도 박술녀는 아이유, 박진영, 비, 김연아, 류현진, 클로이 모레츠 등 각계각층의 한복을 도맡아 만들어왔다. 박술녀는 "많이 알아봐주신다. 그것도 참 고맙고 감사하다. 그래서 저녁에 반성 많이 한다. 할일이 너무 많은데, 일주일이면 하루를 온전히 못 쉰다. 몸이 지치니까 한 분 한 분 친절하게 응해드리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한국 야구, 마침내 WBC 1차전 징크스 깼다…17년 만에 8강 도전 [ST스페셜]소형준 3이닝 무실점+타선 4홈런 폭발…한국, WBC 첫 경기서 체코에 11-4 완승'문보경+김혜성 타점' 한국, 7회 2점 추가…스코어 10-3'롤러코스터' 정흥석, 전성기에 추락한 이유 "너무 기고만장…거만하다 소문" (특종세상)[TV캡처]정우주, 체코 바브라에게 추격의 3점포 허용…한국, 6-3 리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