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미스트롯4' 허찬미가 결승전에 진심인 모습을 드러냈다. 5일 방송된 TV조선 '미스트롯4' 최종화에서는 대망의 결승전이 펼쳐졌다. 이날 허찬미는 등장부터 환호를 받았다. 네 번째 오디션이지만 결승전은 처음이라는 그는 "한 계단씩 가면 올라갈 수 있겠지 싶었다. 트로트 가수로 전향하고, 부족함을 열심히 갈고 닦았다"고 말했다. 결승전 전 허찬미는 함께 파이브돌스 멤버로 활동했던 효영, 혜원을 만났다. 효영은 "수많은 도전을 하지 않았다. '프로듀스 101'도 했고. 오뚝이 같은 사람이라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허찬미는 "이번에도 안 되면 가수 생활 접어야겠다 싶었다"며 "이번에 준비하면서 실수하지 않을 수 있는 무대만 준비했었다. 너무 틀 안에 나를 가뒀나 싶어 도전해 보자다"라고 열의를 다졌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레오 21점' 현대캐피탈, KB손해보험 꺾고 선두 추격…흥국생명은 현대건설 제압'첫 승 도전' 황유민, 블루베이 LPGA 1R 공동 선두'미스트롯4' 진 이소나, 극적인 역전승 오열…선 허찬미·미 홍성윤 [종합]김선태, 본격 소통 예고 "구독자 100만 감사, 궁금한 것 댓글로"'나이트 더블더블' 소노, 정관장 꺾고 4연승+전 구단 상대 승리 달성…KCC는 DB 제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