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천만 관객을 눈앞에 뒀다.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18만546명을 동원하며 누적 977만7998명을 달성했다. 개봉 후 약 한 달간 끊임없는 상승세로 연초 최고 흥행작이 됐다. 2위는 지난 4일 개봉한 애니메이션 '호퍼스'였다. '호퍼스'는 1만1795명을 모으며 누적관객수 8만1361명을 기록했다. 3위는 7105명의 선택을 받은 첩보 액션 '휴민트'였다. '호퍼스'와 같은 날 개봉한 '매드 댄스 오피스'는 4위, '브라이드!'는 5위를 차지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자신 없어" 김용빈, 메기 트라우마 속 정서주와 맞대결(금타는 금요일) [TV스포]'왕사남' 흥행에…장항준 "상상한 적 없는 상황, 다 조심스러워"실시간 투표 대역전극…이소나 우승 '미스트롯4', 시청률 18.1% '자체 최고'김유정·박진영·김현주·이무생·진선규, 일제강점기 그린 '100일의 거짓말' 출연 [공식]온앤오프, 새 둥지 찾았다…케이아이 엔터테인먼트行 [공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