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아이유와 변우석이 주연을 맡은 MBC 새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 6일 MBC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4월 10일 첫 방송된다"고 밝혔다. 현재 방송 중인 MBC 금토드라마 '찬란한 너의 계절에' 후속으로 편성돼 시청자를 만난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은 고작 평민이라 답답함을 느끼는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를 그렸다. 아이유는 극 중 미모와 지성, 경영 능력까지 평민 신분 외의 모든 것을 갖춘 재벌 성희주로 분한다. 변우석은 자신을 감춰야 하는 왕실의 차남이지만 수려한 외모와 카리스마로 국민들의 사랑을 받는 이안대군 역을 맡았다. 각자 넘어설 수 없는 한계를 가진 성희주와 이안대군은 운명을 바꾸기 위해 계약 결혼을 하기로 결심한다. 과연 두 사람이 계약 결혼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벗어날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아일릿 원희, 성수동 밝히는 봄요정[ST포토] 아일릿 원희, '가만히 있어도 예쁘죠?'[ST포토] 아일릿 원희, 과즙미의 정석[ST포토] 아일릿 원희, '얼굴만 봐도 힐링'[ST포토] 아일릿 원희, 남다른 헤어스타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