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보검 매직컬' 비가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했다. 6일 방송된 tvN 예능 '보검 매직컬'에서는 박보검, 이상이, 곽동연의 영업 다섯째 날이 그려졌다. 이날 비가 일일 알바생으로 등장하자 모두가 깜짝 놀랐다. 이상이는 충격을 받은 듯 "진짜 많이 팬인데. 행복했다"고 말했다. 비는 준비해온 거대 소 갈빗대를 내려놓고 아무렇지도 않게 가게로 들어갔다. 이상이가 "해외에 있는 거 아니였냐"고 하자 비는 "이거 때문에 왔다. 너 밥 해주려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박보검과 곽동연은 "너무 신기하다. 월드 스타 아니냐. 소갈비와 함께 오셨다"며 흥분했다. 비는 "나 그냥 일하러 온 사람이다"며 "내가 오늘 샴푸를 하면 될 것 같다"고 열의를 보였다. 그러면서 "난 오늘 너희들의 산이 되기 위해서 왔다. 눈치보지 말고 시킬거 있으면 다 시켜라"고 말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이란국적 알리와 미국국적 러셀이 손 맞잡고 인사[ST포토] 알리, 경기 끝~[ST포토] '이란 국대' 알리, '이란공습' 심란한 마음에서 승리의 주역[ST포토] 우리카드, 대한항공에 3-1 승리[ST포토] 이란 출신 알리, 수훈선수 인터뷰에도 미소 짓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