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선예가 JYP엔터테인먼트 소속사 대표 박진영에 대한 감사함을 드러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그룹 원더걸스 출신 선예가 출연했다. 이날 선예는 집으로 원더걸스 맏언니 유빈, 애프터스쿨 리더 가희를 초대해 직접 만든 음식들을 대접했다. 선예는 이들과 아이돌 시절을 떠올렸다. 가희는 "활동하면서 뭐하고 놀았냐. 클럽도 안 가봤냐"고 물었다. 유빈은 "박진영이 클럽을 데려가주셨다. 예은과 선예가 성인이 됐을 때 기념으로 클럽 투어를 시켜주신 것"이라고 해 흥미를 안겼다. 유빈은 "저는 이미 성인이었으니까, 술도 사주셨다"고 하자 선예는 "자기한테 건강하게 즐겁게 배웠으면 좋겠다는 마인드였다"고 박진영에 대한 고마움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오타니 2회 만루포' 일본, WBC 첫 경기서 대만에 13-0 콜드게임승박철우 우리카드 대행 "컨디션 변수에도 선수들 잘해줘…매 경기 최선 다할 것"헤난 대한항공 감독 "우리카드전 확실히 어려워…경기력 기대에 못 미쳤다"우리카드 알리 "이란 내 소식 많이 안 들려…상황 좋아졌으면"'편스토랑' 가희 "임신 먹덧으로 18kg 쪄, 3개월 만에 뺐다"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