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방송인 송은이가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왕과 사는 남자'의 천만 돌파를 축하했다. 송은이는 7일 자신의 SNS에 "짜장면 잘 사주던 오빠가 천만 감독이 되다니…축하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장항준 감독이 왕관을 쓴 채 케이크를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송은이와 장항준은 35년지기로, 미디어랩시소 대표와 소속 아티스트 관계이기도 하다. 장항준 감독의 첫 '천만'을 챙겨주며 축하해 눈길을 끈다. 장항준 감독이 연출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은 개봉 31일째,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역대 34번째이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이다. 장 감독은 이로써 약 24년 만에 '천만 감독' 수식어를 얻게 됐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민재 풀타임' 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완파…5연승 질주황희찬, 부상 복귀전서 시즌 3호골 '쾅'…울버햄튼은 FA컵 16강 탈락이소라, 5년 은둔 끝 유튜브 소통 "1년에 한두번 외출"'미스터트롯2' 진욱, 노래·댄스·입담으로 '아침마당' 접수故 장자연, 오늘(7일) 17주기…리스트 의혹은 여전히 미궁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