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딸’ 최연수, 10kg 증량이 이 정도? '무물' 중 아빠 언급
||2026.03.07
||2026.03.07

최현석 셰프의 딸이자 모델 최연수가 임신 후 근황을 전했다.
6일 최연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중과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로 소통하는 모습을 보였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아빠 최현석 셰프 언급. 한 네티즌은 "최현석 셰프님이 요리 맛난 거 많이 해주시나요?"라고 물었고, 최연수는 "요즘은 바쁘시답니다"라고 답했다.
또한 몸무게를 묻는 질문에 "10kg 쪘어요. 맙소사! 아기 낳고 다이어트 기록 영상 올려야지"라고 다짐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한편, 최연수는 지난해 9월 12살 연상인 딕펑스 김태현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해 12월 임신 사실을 공개한 최연수는 오는 6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