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는 8일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앙코르 콘서트 '2026 피원하모니 라이브 '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 앙코르' 인 서울 마지막 날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피원하모니 테오는 "진짜 마지막 날 공연이다. 재밌게 놀 준비 됐냐. 오늘 끝까지 한 번 가보겠다"고 외쳤다.
인탁도 "진짜 마지막 날인데, 시원섭섭하기도 하다"고 말했다. 지웅은 "오늘 밤이 2026년 전체를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될 수 있도록 재밌게 놀자"고 말하며 기대를 자아냈다.
이어 기호가 "드디어 막콘이다. 반년 넘게 전 세계를 돌고 나서 드디어 서울에서 즐기려고 한다. 조금 더 즐길 수 있게끔 테오가 멋진 것을 준비했다"고 하자 테오는 "1집, 2집 전부 따라와야 한다. 막콘이니까 즐길 수 있겠냐"며 선창을 유도했다. 이에 팬들도 화답하며 뜨겁게 호흡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