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누에라(NouerA)가 데뷔 1년을 돌아봤다. 누에라(기현, 준표, 현준, 유섭, 린, 판, 미라쿠)는 9일 서울시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세 번째 미니 앨범 'POP IT LIKE'('팝 잇 라이크') 발매 쇼케이스를 열었다. 누에라는 최근 1주년을 맞았다. 미라쿠는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흘러갔다는 게 믿기지 않았다. 팬분들과 미니 팬미팅을 했는데 그때 오랜만에 팬분들과 노는 시간이 돼서 재밌었다. 컴백 전에 팬분들께 에너지를 받는 것 같아서 힘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판은 "팬미팅 끝나고 나서 퇴근요정 이벤트도 했다. 저희가 팬분들과 같이 택시를 타는 이벤트였다. 화제가 많이 된 것 같다"고 말했다. 린은 "전반적으로 보면 다채로운 한 해였다. 특히 팬분들과 1년을 함께 보낼 수 있어서 행복했다. 올해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매년, 팬분들을 위해서 뭐든지 하겠다"고 강조했다. [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누에라, 매력 가득한 인사말[ST포토] 누에라, '팝 잇 라이크' 컴백[ST포토] 누에라, 강렬한 비주얼K리그-HD현대일레트릭 'HDFootball Day x K League', 베트남 호치민서 성료이한범, 시즌 4호 도움…미트윌란, 오르후스 꺾고 덴마크컵 결승 진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