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권룩희 인스타그램권상우가 아들 룩희와 꼭 닮은 투샷으로 눈길을 끌었다.10일 권룩희가 자신의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권상우와 손태영의 아들인 권룩희는 가족과 외출한 듯한 모습이다. 아빠와 나란히 걷고 있는 룩희는 아빠를 쏙 빼닮은 날렵한 콧날과 턱선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182cm 큰 키에 훈훈한 비주얼까지 겸비한 룩희의 미모가 감탄을 자아낸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얼굴도 작고 잘 생겼다", "정말 멋있어요", "정말 멋지게 성장했네요", "웬만한 연예인보다 잘 생겼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권상우와 손태영은 지난 2008년 결혼한 후 슬하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들의 교육을 위해 미국 뉴저지 저택에서 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배우급 미모의 제약회사 과장 출신 이솔이, 일상에서도 고급스러운 미모 근황배기성, 임신 위해 8일 연속 노력하다 돌발성 난청까지…윤정수 "사람 죽어" (조선의사랑꾼)주지훈 "숨기고 싶던 욕망 드러난다"…권력 생존극 '클라이맥스' [현장PICK]윤유선♥이성호, 고수위 스킨십 요구에 '포즈이몽'…김광규 부러움 폭발 (동상이몽)미야오 엘라, 시크한 고양상 미우미우 걸 (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