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배우 최불암 측이 건강 이상설을 일축했다. 10일 최불암 측에 따르면 최불암은 지난해 허리 디스크 수술을 받은 뒤 재활 중이다. 앞서 배우 백일섭은 MBN '알토란'에서 최불암 근황에 대해 "요즘 연락이 없고 전화도 안 받으신다"며 걱정한 바 있다. 이에 최불암의 건강이상설이 불거지기도 했으나, 관계자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현재 최불암의 다큐멘터리를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40년생인 최불암은 대한민국 대표 원로 배우다. 최근 약 14년간 이끌어온 KBS1 '한국인의 밥상'을 지난해 3월 하차한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라이트급으로 돌아온 '로드FC 최연소 챔피언' 박시원, 약점 보완해 9개월 만에 복귀경남FC, '만능형 수비수' 최정원 영입…주도적인 후방 플레이 강화 기대이재룡, 음주 뺑소니 혐의 첫 경찰 조사 "잘못된 행동 죄송"'왕과 사는 남자' 제작사, 피싱 범죄까지 경고 "홍보팀 사칭 발생"'F1 더무비'→NCT 드림 네 번째 투어 피날레까지, 롯데시네마 광음시네마 라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