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틈만 나면' 유연석이 모교 사랑을 드러냈다. 10일 방송된 SBS 예능 '틈만 나면'에서는 배우 이솜, 김경남, 전석호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유연석은 자신의 추억이 깃든 군자동에서 촬영을 시작하자 반가워했다. 그는 "대학 시절을 군자동에서 했다. 세종대에서 걸어나오면 예전보다도 맛집이 많이 생겼다"고 말했다. 특히 유연석은 최근 세종대 영화예술학과 교수로 임용됐단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이에 유재석과 이솜, 김경남, 전석호는 유연석에게 "교수 출전한다더라"고 축하를 전했다. 이후 이들은 세종대 근처에서 합성 사진관을 운영하는 '틈친구'를 만나러 갔다. 유연석이 또다시 세종대 졸업식 이야기를 꺼내자 김경남은 "과도하네"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 유연석은 "내 머릿속에 온통 세종대밖에 없나봐"라고 모교 사랑을 드러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조세호, 조폭 연루설 후 솔직 근황 "택배 배달·대리운전도 가능"(도라이버4)'최은지·피치 각각 17점' 흥국생명, IBK기업은행에 3-2 진땀승'아라우조+알리 66점 합작' 우리카드,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에 역전승'허훈 25점 폭발' KCC, 현대모비스에 90-89 접전 끝에 승리…3연승 질주'8회말 9점 빅이닝' 오타니 빠진 일본, 체코와의 최종전서 9-0 대승…4전 전승으로 마이애미 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