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조폭 연루설에 휩싸였던 방송인 조세호가 근황을 솔직히 전했다. 9일 넷플릭스 예능 '도라이버: 더 라이벌' 시즌4 공식 채널 스튜디오투쁠에 공개된 영상에는 멤버들이 반장 선거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이날 조세호는 "상대적으로 여러분들에 비해 시간이 많이 있다. 평상시 못하는 개인 업무 대신 봐드릴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은행 업무나 집안일 같은 개인 업무를 대신 봐드릴 수 있다. 택배도 받아드릴 수있다. 받아서 계신 곳까지 바로 배달된다. 전화도 이제는 아무 때나 잘 받을 수 있다"며 어필했다. 그러면서 "저녁에 대리운전도 충분히 가능하다"며 "불러주신다면 박상철 선배처럼 '무조건' 달려가겠다"고 열정을 드러냈다. 조세호는 앞서 조직폭력배로 지목된 인물과의 친분설이 불거져 논란에 휩싸였다. 조세호는 논란이 커지자 "단순 지인일 뿐 금품을 받은 사실은 없다"며 '금전 관계나 사업적으로 연루된 것도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틈만나면' 유연석, 모교 영화예술학 교수 임용 "머릿속엔 온통 세종대" [TV캡처]'최은지·피치 각각 17점' 흥국생명, IBK기업은행에 3-2 진땀승'아라우조+알리 66점 합작' 우리카드,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캐피탈에 역전승'허훈 25점 폭발' KCC, 현대모비스에 90-89 접전 끝에 승리…3연승 질주'8회말 9점 빅이닝' 오타니 빠진 일본, 체코와의 최종전서 9-0 대승…4전 전승으로 마이애미 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