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뮤지컬 배우 남경주가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그의 SNS 계정이 폐쇄됐다. 11일 디스패치에 따르면 서울 방배경찰서는 남경주를 성폭력 혐의로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 남경주는 지난해 여성 A씨를 상대로 범행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이날 오후 기준으로 남경주의 SNS 계정이 삭제된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남경주는 1994년 뮤지컬 '포기와 베스'로 데뷔해 40년 이상 무대에 오르고 있다. 현재 홍익대학교 공연예술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천상무, 대전 원정서 시즌 첫 승 사냥 재도전'Bringing Back 2016 알파고 vs 이세돌' 사진전 개최K리그1 광주, 14일 전북과 홈 경기서 '테라 맥주 시음회' 이벤트'13G 연속 무패' 부천, 15일 울산전서 구단 역대 최다 무패 기록 경신 도전디즈니+, 16일 오스카 시상식 독점 생중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