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300만을 향해 달리고 있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전날 12일 15만8650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는 1221만4093명이 됐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1000만 돌파 후에도 꾸준히 관객들을 불러모으며 흥행 중이다. 예매순위에서도 예매량 28만여장을 기록하며 1위를 유지하고 있다. 2위는 디즈니 픽사 애니메이션 '호퍼스'다. 9567명이 관람하며 누적관객수 35만7947명이 됐다. 오컬트 미스터리 '삼악도'가 3위를 차지했다. 7169명을 불러모아 누적관객수는 19168명이다. 뒤이어 4위는 재개봉한 'F1 더 무비', 5위는 '휴민트'가 각각 이름을 올렸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신이랑 법률사무소' 이솜, 오늘(13일) '멋쁨' 에이스 변호사로 컴백'우주를 줄게' 배인혁, '진짜 가족'의 의미 완성… 꽉 찬 해피엔딩'우주를 줄게' 노정의, 애정 가득 종영 소감 "넘치는 사랑받아 행복"재결합 남편 "10억 만큼의 사랑 주겠다"…아내 눈물 폭발(이혼숙려캠프) [텔리뷰]'배우→무속인' 이경실 "신내림 안 받아 母 돌아가셨다고"(특종세상) [텔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