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홍현희 인스타그램홍현희가 다이어트 성공 후 자신감 넘치는 수영복 핏을 뽐냈다.지난 12일 홍현희가 자신의 SNS에 "남자 래시가드만 입다가 드디어 수영복 개시와 동시에 우천 취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홍현희는 청순한 화이트 수영복과 블랙 긴소매 모노키니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최근 60kg에서 49kg까지 감량한 홍현희는 "단지 건강하게 먹으려고 했을 뿐인데 몸은 거짓말을 하지 않더라"라고 말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특히 홍현희는 위고비나 마운자로 의혹에 대해 "맞았으면 그랬다고 했을 것"이라며 "보여주기 위해 살 뺀 것이 아니다"라고 강조했다.홍현희와 제이쓴은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첫 아들을 출산했다."'32년 모솔' 박서진, 사랑에 의리 없어" 여동생 폭로에 "본때 보여줄 것" (살림남)길려원 "연애 경험 9일"→염유리X장혜리, 코성형 고백…'미스트롯4' 토크콘서트섹시 트로트 가수, 걸그룹 연습생 12년 하더니 녹슬지 않은 격렬 춤 실력'승리·허웅 열애설' 유혜원, 중요 부위만 가린 시스루 코르셋 웨딩드레스아이브 리즈, 옆구리 뻥 뚫린 의상에 달랑 끈 하나…한 뼘 개미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