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가수 이하이가 FA 시장에 나왔다. 소속사 두오버엔터테인먼트는 13일 "두오버와 아티스트 이하이의 전속계약이 3월 6일 자로 종료됐다"고 알렸다. 이들은 "당사와의 동행은 마무리됐지만, 앞으로 이하이가 펼쳐나갈 새로운 활동을 진심으로 기대하고 응원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하이는 2011년 SBS 'K팝 스타'에 출연, 특유의 소울 넘치는 목소리로 사랑을 받아 최종 2위를 했다. 이듬해 싱글 '1, 2, 3, 4'를 발매하며 정식으로 데뷔했다. 두오버와는 2024년 9월 계약을 체결했다. 한편 두오버는 우원재, 그레이, 코드 쿤스트가 공동으로 설립한 기획사다. 현재 개리, 유용욱 셰프, 쿠기가 소속돼 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ST포토] 이나연, 높이 올린다[ST포토] 모마, 파워 넘치는 스파이크[ST포토] 모마, 대포알 서브[ST포토] 김세빈, 득점 찬스[ST포토] 강소휘, 깜짝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