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금타는 금요일' 춘길이 골든컵을 획득하지 못했다. 13일 방송된 TV CHOSUN 예능 '금타는 금요일'에서는 김용임의 대표곡과 인생곡을 주제로 한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세 번째 대결의 선공은 김용빈이었다. 김용빈은 '개나리 처녀'를 선곡, 트로트의 진수를 보여주며 99점을 획득했다. 이에 맞선 춘길은 '사랑님'으로 물오른 실력을 자랑했다. 승리할 경우 골든컵을 가져가는 상황이었지만, 춘길은 95점에 그치며 김용빈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로써 김용빈은 6스타에 성공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정규리그 1위' 김종민 도로공사 감독 "최대한 많은 경기 하고 왔으면""뽑으면 안 된다" 김용빈, '메기 공포증'에 질색(금타는 금요일) [TV캡처]'유기상·양준석 44점 합작' 선두 LG, 2연패 탈출…삼성은 5연패 수렁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기복 심했던 시즌…준PO 준비? 경기 방금 끝났다"[ST포토] 배유나, 정규리그 우승 트로피 들고 미소 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