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KIA 타이거즈가 2026시즌 KBO리그 개막을 앞두고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단 지정병원인 밝은안과21병원 의료진은 지난 13일 광주-기아 챔피언스필드를 방문해 선수단 안과 종합검진을 실시했다. 선수단은 기본적인 시력 검사와 굴절 검사, 각막 및 전안부 이상 등을 검사 받았다. 검진결과 대부분 선수들의 눈 건강 상태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스포츠투데이 신서영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이민호 16세이브' 하남시청, 상무 피닉스 완파…3위 굳히기프로농구 DB, 15일 LG와 홈 경기서 'LBB 데이' 진행김은지, 센소컵 결승 진출…15일 日 후지사와와 우승 격돌'김아영 MVP' 경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 꺾고 3연패 탈출'데이앤나잇' 박신양 "애기야 가자, 왜 좋아하는지 아직도 모르겠다"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