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배우 이동휘와의 의리를 지켰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송민호가 지난 13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개최된 영화 '메소드연기' VIP 시사회에 참석한 모습이 공개됐다. 사진 속 그는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해 얼굴을 가렸다. 송민호는 평소 이동휘와 절친 사이로 알려져 있다. 앞서 송민호는 2023년 3월부터 2024년 12월까지 서울 마포구의 한 시설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무했다. 그러나 제대로 출근하지 않거나 근무지를 이탈하는 등 부실 복무 의혹에 휩싸였다. 검찰은 휴대전화 포렌식, GPS 내역 확인 등 증거를 확보해 직접 보완 수사를 실시했다. 이를 통해 추가적인 무단결근 사실이 확인됐고, 송민호는 근무지 이탈 혐의를 대체로 인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첫 공판은 당초 오는 24일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내달 21일로 연기됐다. 공소장엔 그의 무단이탈 일수가 102일로 적시됐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입덕 조심" 우즈에 '우'며 들다…인스파이어 찢고 월드 투어로! [ST리뷰]'박상혁 선제골' 강원, 수적 우위에도 안양과 1-1 무승부…포항도 인천과 비겨김은지, 日 후지사와 리나 꺾고 센코컵 첫 우승…세계대회 두 번째 정상'나혼산', 성범죄 은폐 日 출판사 떡하니 소개 후…조용히 삭제제로베이스원 오열에 객석도 오열 "이 시간 쉽지 않게 느껴져" [ST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