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런닝맨' 김종국의 건강 상태에 적신호가 켜졌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 '런닝맨'에는 김종국이 부축을 받고 등장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지석진은 "종국이가 몸이 안 좋다"고 말했고, 하하는 김종국을 부축하며 촬영장으로 들어섰다. 김종국은 "제가 생전 들어보지도 못한 이상한 병에 걸렸다"며 달팽이관에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 유재석이 "몸이 좋지 않으니 들어가라 해도 안 들어간다더라"라고 말하자, 김종국은 "어머니께 연락을 했는데 '그래도 가야 하지 않겠니' 하셨다. 어릴 때도 아파도 학교에 가서 아프라는 주의였다"고 설명했다. 지석진은 "오늘 그런 생각이 든다. 오늘이 기회다"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단국대·영남대,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대학교부 개인전 두 체급 석권이제훈 "바로 대시하는 성격, 올해 연애할 것…연프 나가고파"(미우새) [종합]"이혼 후 20년 못 본 母, 지난해 세상 떠나…이유 알고파" 김기태 고백(1등들) [TV캡처]배유람 "한방치료 사기 피해…母, 유방암 2기→4기 됐다"(미우새) [TV캡처]이제훈 "내년 결혼 목표…연예인 안 사귀겠단 원칙, 왜 그랬나 싶어"(미우새)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