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윤혜진 인스타그램엄태웅 아내 윤혜진이 초슬렌더 몸매 관리 근황을 전했다.지난 15일 윤혜진이 자신의 SNS에 "힘 너무 줘서 주름 이슈로"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공개된 영상 속 윤혜진은 화이트 브라톱에 하프 레깅스를 입고 상체 운동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팔 근육이 도드라질만큼 힘을 준채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윤혜진은 얼굴에 생긴 주름이 신경 쓰인 듯 이모티콘으로 가린 모습이다.발레리나답게 군살 하나 없이 슬림한 몸매로 탄탄한 건강미를 드러낸 윤혜진의 모습이 눈길을 잡아끈다.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노브라로 헬스장 가더니 이번엔 레깅스 뒤태 자랑…제시, 탈아시아 몸매단종 오빠 만난다…'1300만 배우' 박지훈, 4월 팬미팅 개최'한국 대표 女 중년 톱스타' 고현정, 세련된 데님룩에 우아美 폭발3년간 활동 뜸했던 톱 여배우, 53세 안 믿기는 모델핏 각선미스키즈 현진, 어깨 뼈 드러난 강렬함 [화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