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모친상을 당했다. 18일 소속사 제이디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스포츠투데이에 "신기루 모친이 어제 저녁 별세했다"고 밝혔다. 향년 68세. 신기루는 현재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다. 빈소는 쉴낙원 인천장례식장 VIP 1호실에 마련됐으며, 발인은 20일 오전 6시 30분이다. 한편 신기루는 2005년 KBS2 '폭소클럽'으로 데뷔, 2007년 SBS 9기 특채 코미디언으로 선발됐다. 지난 2019년 1월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손흥민 풀타임' LA FC, 알라후엘렌세에 역전승…북중미 챔피언스컵 8강 진출李 대통령,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에 "만반의 준비 중…특별한 순간 됐으면"'FNC 신인 밴드' AxMxP, '케이콘 재팬 2026' 첫 출격출범 20주년 맞이한 슈퍼레이스, 경기 경쟁력·미래 육성 강화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국 두 달 만에 번복…세네갈 몰수패로 모로코 우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