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박신우는 자신의 SNS에 "우리 럭키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신우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아들을 품에 안고 미소를 짓고 있다.
한편 박신우는 지난 2024년 3월 30일 6살 연하 비연예인 아내와 결혼했다. 당시 그는 "소중한 인연으로 연인이 되었고, 함께 맞이하는 여덟번째 봄날, 인생의 모든 계절을 함께하자는 약속을 하고자 한다"며 "행복하고 뜻깊은 날, 귀한 마음 담아 축하해주시는 모든 분들의 진심을 잊지 않고 예쁘게 잘 살겠다"고 밝혔다.
박신우는 2007년 tvN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시즌1로 데뷔했다. 드라마 '그대 웃어요', '글로리아', '무림학교', '하이에나', '왜 오수재인가', '피도 눈물도 없이' 등과 영화 '두 사람이다', '원펀치' 등에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