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전 매니저들에 대한 갑질 의혹을 받고 있는 방송인 박나래가 피의자 신분으로 두 번째 경찰 조사를 받고 있다. 20일 연합뉴스TV 등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쯤부터 특수상해 등 혐의를 받는 박나래를 조사 중이다. 박나래는 전 매니저들에게 술잔을 던지고 사적으로 심부름을 시키거나 하는 등의 갑질을 한 의혹을 받고 있다. 이에 전 매니저들은 그를 특수상해,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박나래를 고소했다. 박나래는 지난달 20일, 관련 혐의로 첫 경찰 조사를 받은 바다. 또한 박나래는 일명 주사 이모에게 불법 의료 시술을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박나래는 해당 논란들로 인해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고영표 4이닝 무실점+힐리어드 솔로포' KT, 키움 꺾고 최하위 탈출'왕과 사는 남자', 1400만 돌파…흥행 톱5 안착KBO, '9.81파크 제주'와 협업…팬 참여형 프로그램 진행유환, SNS 사칭 계정 피해 "틱톡 계정 단 하나…금전 요구 NO" [전문][ST포토] 배유나-양효진, '우승 경쟁하는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