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진성이 어머니를 향한 그리운 마음을 전했다. 20일 방송된 TV조선 '금타는 금요일'에는 진성의 스페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진성은 '천상가'로 감동적인 무대를 꾸몄다. 그는 노래를 부르기 전 "저희 어머님이 사실 작년 2월에 91세 일기로 세상을 떠나셨다"며 "하늘에 올라가셔서 이 노래를 들어 주셨으면 해서 만들게 됐다"고 밝혔다. 어머니를 향한 그리움을 담은 노래에 김용빈은 "약간 울컥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 진성의 감동적인 노래에 박수가 쏟아졌다. 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회 예고편에는 김용빈과 춘길의 대결이 예고됐다. 둘 중 골든컵을 차지할 이는 누구일지 기대를 모았다. [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37전 무패' UFC 런던 무패 대결 빅뱅…19승 예블로예프와 17승 1무 머피 격돌'나 혼자 산다' 기안84, 우상 이토 준지에 초상화 전달…'토미에' 그림에 울컥 [TV캡처]'금타는 금요일' 김용빈, 골든컵 놓쳤다…"메기 만나면 금을 못 타더라" [TV캡처]'신이랑 법률사무소' 유연석, 여고생 빙의돼 아이브 댄스→오예주 타살 억울함 풀까 [종합]'2경기 연속 클린시트 도전' 부천FC1995, 사상 첫 포항 리그 원정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