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 3회 시청률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7.8%를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 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앞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6.3%로 출발해 2회 만에 8.7%까지 상승하는 놀라운 기세를 보였다. 다만 3회에 소폭 하락하며 주춤하는 모양새다.
한편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 강철규·연출 신중훈)는 망자의 恨(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한풀이 어드벤처 드라마. 배우 유연석, 이솜, 김경남, 전석호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