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어리더 김나연이 섹시한 여친미를 드러냈다. 사진: 김나연 인스타그램지난 20일 김나연이 자신의 SNS에 "봄 느낌 가득하게 찍은 맥심 4월호 어때"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남성잡지 맥심 4월호 표지 모델로 나선 김나연은 몸에 딱 달라붙는 원피스를 입은 채 사랑스러운 매력을 풍기고 있다. 글래머러스한 몸매로 육감적 매력을 더한 김나연은 데이트 준비를 하고 있는 여자친구 같은 콘셉트로 보는 이를 설레게 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건 사야지", "공주님 예뻐요", "레전드 각", "봄 공주"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2019년 경남 FC & 창원 세이커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김나연은 현재 한국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한국프로농구 창원 LG 세이커스, 대만 프로야구 웨이취안 드래곤스와 대만 프로농구 P리그 타오위안 파우이안 파일럿츠에서 활약하고 있다.'故 최진실 딸' 최준희, "뚱뚱한 것 같아" 역대급 망언…끝없는 뼈말라 욕심BTS 뷔 "이 순간 수없이 상상해…오늘 밤 제 꿈에도 나와달라"BTS 제이홉 "긴 공백에 잊히지 않을까 걱정"…RM "고민·불안·방황 솔직하게 담았다"BTS 지민 "광화문 광장 가득 채워주셔서 감사…울컥하고 벅차"'솔로지옥'·'낮져밤이'서 탄탄 건강미 뽐낸 女 스타, 근육 꽉 찬 애플힙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