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송영한이 리브(LIV) 골프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회(총상금 3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4위에 자리했다. 송영한은 22일(한국시각) 남아공 미드랜드의 더 클럽 앳 스테인시티(파71)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를 잡았다. 중간합계 11언더파 202타를 기록한 송영한은 공동 24위 그룹에 이름을 올렸다. 송영한의 올 시즌 최고 성적은 지난 2월 리야드 대회에서 기록한 공동 30위다. 이번 대회에서 시즌 최고 성적을 노린다. 안병훈은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10언더파 203타를 기록, 이태훈(캐나다) 등과 공동 30위에 랭크됐다. 대니 리(뉴질랜드)는 3언더파 210타로 공동 51위, 김민규는 5오버파 218타로 57위에 머물렀다. 한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는 중간합계 21언더파 192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브랜던 그레이스(남아공)는 19언더파 193타로 2위에 자리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sports@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효주, 포티넷 파운더스컵 사흘 연속 선두 질주…통산 8승 보인다[스투라이크] 김지원, 우아함의 결정체... '눈을 뗄 수 없는 분위기 여신'[ST포토] 김지원, 러블리 자태[ST포토] 김지원, '인형이야 사람이야'[ST포토] 김지원, '귀여운 볼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