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원이 사랑스러운 여친미를 선보였다. 사진: 강예원 인스타그램지난 21일 강예원이 자신의 SNS에 튤립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 강예원은 꽃구경을 하러 실내 화원을 찾은 모습이다. 올 블랙 착장에 미니스커트로 늘씬한 11자 각선미를 자랑한 강예원은 카메라를 돌아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지어 보는 이를 매료했다.이를 본 네티즌들은 "착장이 매우 러블리해요", "귀엽고 예쁘다", "예원양 예쁘세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한편, 강예원은 최근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에 캐스팅돼 6년 만에 스크린 복귀를 예고했다.고윤정, 윤남노 셰프도 인정한 요리 금손…디저트 뚝딱 완성 (마니또클럽)남편 옥바라지 마친 원조요정 여배우 근황, 시스루 의상 입고 촬영 중 쪽잠신세경, 장미 어깨에 얹고 고혹적 무드…깊이 있는 우아美 [화보]유재석, 김종국의 주먹다짐 예고 발언에…"맞고 먹을게" (런닝맨)남진 소주회사 사장될 뻔…"父, 삼학소주 창업자" (미스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