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최현석 셰프가 무릎 수술을 받았다. 22일 방송된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서는 최강록 셰프가 약 1년 만에 다시 찾은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최강록은 이번 '냉부해' 출연에 응한 이유를 묻자 "3일 전에 최현석 셰프님이 아프시다는 말을 듣고 결정했다. 흑기사로"라고 말했다. 이에 최현석은 "무릎 수술을 했다. 아픈지 꽤 오래됐다"고 고백했다. 이어 "여러분들은 모르지만 참고 가는거다. 너무 심해져서 병원에 갔더니 파열이 됐다더라"고 털어놨다. 최현석은 최강록에게 "내 흑기사니까 소금도 나처럼 뿌리고 요리해달라"고 해 최강록을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김병세, 주얼리숍 대표 아내과 극비 결혼썰·LA 대저택 공개 "시험관은 결국 중단"(미우새) [종합]핸드볼 H리그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 꺾고 개막 16연승'미우새' 김병세, 국내서 연기 멈춘 이유 "15살 연하 아내와 24시간 붙어있어" [TV캡처]'미우새'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극비 결혼 후 동반 입국… "딸인 줄 알았다" [TV캡처]서하얀 가족, 18살 연상 임창정과 결혼 반대 "母가 소속사에 전화한다고" [TV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