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가수 신승훈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와 블랙핑크 등 후배 가수들 활약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JTBC '뉴스룸' 초대석에는 가수 신승훈이 출연했다. 이날 안나경 앵커는 "요즘 후배 가수들은 세계를 무대로 활약하기도 한다. 예를 들면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만 하더라도 전 세계가 주목을 하기도 했는데 요즘 K팝 시장에 대해서는 어떤 생각을 갖고 있냐"고 질문했다. 이에 신승훈은 "너무 자랑스럽다. 싸이부터 시작해서 BTS뿐만 아니라 블랙핑크도"라고 후배를 자랑스러워했다. 이어 "K팝이라는 아이돌 문화와 그뿐만 아니라 다른 장르, 록이나 발라드 쪽에서도 더 같이 병행해 나가면, 그 사이에 또 제 노래도 하나 껴 있다면 좋지 않을까"고 전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가장 가까이 만나는, 가장 FunFun 한 뉴스 ⓒ 스포츠투데이」 '냉부해' 최현석 "무릎 파열돼 수술, 아픈지 꽤 오래됐다" [TV캡처]김병세, 주얼리숍 대표 아내과 극비 결혼썰·LA 대저택 공개 "시험관은 결국 중단"(미우새) [종합]핸드볼 H리그 SK슈가글라이더즈, 삼척시청 꺾고 개막 16연승'미우새' 김병세, 국내서 연기 멈춘 이유 "15살 연하 아내와 24시간 붙어있어" [TV캡처]'미우새' 김병세, 15살 연하 아내와 극비 결혼 후 동반 입국… "딸인 줄 알았다" [TV캡처]